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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BS 연기대상 논란 또 나오나.. '황후의 품격' 장나라·신성록·이엘리야 언급에 "개막장 드라마 빼라"
정지나 기자
수정일 2018-12-31 17:00
등록일 2018-12-31 16:15

'2018 SBS 연기대상' 후보로 장나라·​김선아·감우성·장혁 수면 위로

▲드라마 '황후의 품격'의 장나라 (출처= SBS 홈페이지 캡처)

'2018 SBS 연기대상'의 전파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시청자들이 매서운 눈으로 주목하고 있다. 지난 28일 SBS에서 방송된 '2018 SBS 연예대상'에서 이승기에게 대상을 전달해 수상 논란을 빚었기 때문. 이번 '2018 SBS 연기대상'에서는 시청자들을 만족할 수상을 할지 세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2018 MBC 연기대상'과 달리 '2018 SBS 연기대상'의 대상 후보는 발표되지 않았다. 이런 와중에 이번 하반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화제를 몰고 온 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2018 SBS 연기대상'의 상을 휩쓸지 않을까 하는 네티즌들과 언론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드라마 '황후의 품격' (출처= SBS 홈페이지 캡처)

이런 여론에 맞서 '황후의 품격'의 줄거리와 피디 논란을 거론하며 배우들의 대상이 적절치 않다는 의견도 있다. 일각에서는 "시청률만 높게나온다고 좋은 작품이라고 할순없는것같습니다!!", "막장드로 대상받음 받고도 창피할듯..김선아 감우성 대상 가자~", "최고 개막장 논란 피디 드라마는 빼라.. 과정은 없이 결과면 된다는건 아니겠지요??.. 시멘트 생매장 불륜은 진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2018 SBS 연기대상'의 대상 후보로 김선아와 감우성을 지지하고 있다.

배우 김선아와 감우성은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어른 감성의 멜로를 선보이며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긴 바 있다.

'2018 SBS 연기대상'은 오늘(3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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