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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TV]'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결방 이유는?..김유정♥윤균상의 달달 로맨스 시작, 시청률+재방송 시간은?
임채령 기자
수정일 2018-12-31 16:00
등록일 2018-12-31 16:11
▲'일뜨청'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유정과 윤균상(출처=김유정 인스타그램)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김유정의 촬영 인증샷과 더불어 크라잉넛이 OST를 공개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31일 오늘 휴방이라는 소식에 많은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김유정에게 애정표시를 한 윤균상의 모습에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공개된 사진 속 세상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데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12살이라는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자아낸다.

▲크라잉넛이 부른 OST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출처=크라잉넛 '일뜨청' OST)

휴방의 아쉬움을 달래줄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OST가 공개되 눈길을 끄는데, 크라잉넛이 부른 OST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대체불가 프로듀서 권우유(KwonMilk)가 작곡, 작사, 편곡에 모두 참여했다. 권우유 프로듀서는 "운명적이고 애타는 청춘 남녀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청소에 비유해 재미있고 재치있게 풀어 쓴 곡"이라고 설명했다.

▲'일뜨청' 휴방 소식에 많은 시청자들이 아쉬워하고 있다(출처=Jtbc 제공)

드라마 초반 나이차이와 웹툰 주인공과의 다른 비주얼로 일부 시청자들의 불만이 많았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였지만 회가 거듭해 갈수록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은 윤균상과 김유정의 열연과 나이차이가 보이지 않는 케미에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시청률은 3.6% 이며 JTBC4 채널에서 오전 10시 30분 부터 밤 9시 40분 까지 1화부터 10화 연속 재방송을 한다. '일뜨청' 결방이유는 JTBC 연말특선 '꾼'과 제야의 종 행사로 인한 것이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

임채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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