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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운스(Riuns), 강남 메리가든 공식 입점 판매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31 15:00
등록일 2018-12-31 15:41

리운스(Riuns)가 12월부터 메리가든(MERRY GARDEN)에 공식 입점 판매를 실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메리가든(MERRY GARDEN)은 강남 신논현 더디자이너스 호텔에 위치한 루프탑 라운지 바이다. 판매제품은 SNS 그림자향수로 알려진 명품 니치 향수 브랜드 '리운스(Riuns) 오리지널 퍼퓸'이다.

주식회사 워나스 이원화 대표는 "이번에 입점하여 판매 중인 '리운스 오리지널 퍼퓸'은 영국왕실에서 자주 사용하던 백장미 향과 머스크 향을 조화하여 과거 영국왕실에서만 느껴볼 수 있던 고급스러운 향기를 재현하였다"며 "오드퍼퓸, 오드뚜왈렛 농도의 지속력이 약한 가짜향수를 향수라고 속여 판매하는 향수시장에 대해 지적하여 20% 농도의 퍼퓸 등급으로 제작하여 지속력이 8시간 이상 지속되며 불순물이 첨가되지 않은 고급 원료만 사용한 브랜드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메리가든(MERRY GARDEN) 출입구에 '리운스 오리지널 퍼퓸'이 전시되어 있으며 시향을 도와주는 디퓨저가 함께 전시되어있다"며 "강남의 루프탑 라운지바 메리가든(MERRY GARDEN)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높여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달했다.

한편, 리운스(Riuns)는 SNS에서 '아침에 한번 뿌리면 밤늦게까지 지속 된다'하여 '그림자 향수'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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