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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위험한 미세먼지 2019년에는 대처 방법 조언해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31 15:00
등록일 2018-12-31 15:26

미세먼지는 다양한 위험성이 보고되고 있고 각종 질병과 수명의 단축까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미세먼지가 위험 한 것은 눈으로는 보이지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10마이크로와 2.5마이크로의 단위로 구분되고 있으며 사람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아 그 위험성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렇게 미세먼지의 위험성은 매우 작고 안보인다는 것이며 가볍기 때문에 공기속으로 부양되어 떠돌다가 호흡을 통해 코로 입으로 들어와 폐와 심지어 뇌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고 있어 중대 질병을 유발하여 수명 단축까지 되는 심각한 보고서가 최근 미국 시카고대 에너지정책연구소(EPIC)가 발표한 '공기 질·생명 인덱스'(AQLI) 보고서에서 나왔다.

미세먼지로 인해 중국과의 신경전도 있다. 실제 피해를 보고 있는 우리는 기껏해야 마스크 정도가 실외 생활에서의 대안이고 실내는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등이 설치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출입문에서 신발에 묻은 각종 이물 미세먼지, 지푸라기, 머리카락과 각종 유해성 물질까지 자동 진공으로 흡입하여 없애주는 매트를 유케어텍에서 출시하여 일명 유케어매트 UC-F1000S와 UC-M1000으로 KC 인증을 획득하고 출시되어 실내 공기질 개선이 크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 매트는 기존 제품들이 수백만원의 제품비와 설치비가 들어가는 것에 비하면 저렴한 가격과 유지비가 장점이며 장소 이동이 쉽고 특허된 기술과 8년의 기술력으로 쉽게 고장이 나지 않아 설치 시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 이제 미세먼지도 다양한 제품의 개발로 우리 일상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으로 자주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제품 구입을 원한다면 유케어매트와 유케어텍을 검색하여 연락하면 정보와 구입이 가능하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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