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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퀸카로 살아남는 법'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자신있는 신체부위는?
임채령 기자
수정일 2018-12-31 14:33
등록일 2018-12-31 14:33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 출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출처=아만다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 출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풋풋한 모습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내한 당시 했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SuperAction에서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이 방영됐고 주연 린제이 로한과 레이첼 맥아담스는 물론 다소 비중이 없던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데뷔초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 주연들(출처=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캡처)

'퀸카로 살아남는 법' 내용은?

지난 2004년 개봉한 '퀸카로 살아남는 법'은 마크 워터스 감독의 작품으로 동물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아프리카에서 성장한 린제이 로한이 일리노이즈의 고등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다. 그곳에서 레이첼 맥아담스라는 퀸카를 만나고 레이첼은 린제이가 지닌 미모와 지성이 자신이 누리고 있는 교내 '여왕벌'의 위치를 위협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그녀를 감시할 목적으로 접근해 친구가 된다. 린제이가 퀸카로 변신해가는 과정에서 진정한 자아를 찾고 게다가 조다난 베넷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하이틴 영화다. 이 영화는 당시 톱스타였던 린제이 로한의 모습은 물론 레이첼 맥아담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끄는데 특히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백치미 가득한 매력을 선보인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 주연들(출처=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캡처)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가장 자신있는 부위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이 주목을 받자, 아만다의 내한 당시 인터뷰도 화제다. 아만다는 과거 내한 당시 마음에 드는 신체 부위를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입술이 참 마음에 든다"며 "입술이 포동포동해서 좋다.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입술을 유난히 관리하는 것을 보면 포동포동한 내 입술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아만다는 과거 2014년 '퀸카로 살아남는 법' 10주년을 자축하며 "수요일에 우리는 핑크를 입지(On Wednesdays we wear pink)"란 글과 핑크색 옷을 입고 있는 본인의 셀카를 올린 바 있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서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여학생들은 수요일을 핑크색 옷을 입는 날로 정해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

임채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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