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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임효성 부부 이혼 수순 밟나 현재 별거中… 현재 연락두절 상태 "아이들은 무슨 죄?"
신빛나라 기자
수정일 2018-12-31 13:31
등록일 2018-12-31 13:31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던 슈 임효성 부부 (사진=ⓒ'오 마이 베이비' 방송 캡처)

(본명 유수영)와 임효성 부부의 별거설이 다시 한 번 불거졌다.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슈의 최측근이 "오래 전부터 슈와 임효성 부부가 별거 중이다"고 전했다.

슈와 임효성 부부의 불화설이나 별거설이 불거진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8,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던 슈의 '도박 파문'이 일었을 때 각종 매체는 부부의 불화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당시 임효성은 "슈는 좋은 엄마이자 아내"라고 언급하며 "워낙 순수하고 세상 물정을 몰라 실수한 것. 깊은 반성중이다"라며 아내인 슈를 두둔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은 달랐다. 임효성은 현재 부부의 불화설에 대해 묻는 언론사의 연락을 모두 피하고 있는 상황. 슈 역시도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한편 슈는 지난 1228, 국외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 처분을, 사기 건에 대해선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도박으로 그 큰 돈을 날렸으니 남편 입장에서 그럴만도 하다", "그럼 아이들은 어떻게 되는지"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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