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 운명적 만남 만든 촬영지 어디? 쿠바부터 홍제동 미술관까지.. 재방송·시청률은?
정지나 기자
수정일 2018-12-31 11:11
등록일 2018-12-31 11:11
▲드라마 '남자친구'의 촬영지가 화제다 (출처= tvN '남자친구' 캡처)

드라마 '남자친구' 이번주 방송에서 송혜교(차수현)와 박보검(김진혁)이 다시 쿠바를 찾을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남자친구'의 촬영지가 화두에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송혜교 귀걸이, 원피스 등의 패션부터 ost, 재방송까지 화제를 몰고온 바 있다.

▲드라마 '남자친구' 송혜교 (출처= tvN '남자친구' 캡처)

드라마 '남자친구' 촬영지 – 쿠바 말레콘 비치, 시흥 갯골생태공원, 홍제천 미술관, 속초 호텔 등

드라마 '남자친구'의 대표 촬영지는 쿠바의 말레콘 비치다. 차수현과 김진혁이 처음 만나 설렘이라는 감정을 처음 갖게 된 공간이라 특별한 곳으로 그려지는 곳이다. 또한 김진혁이 속초로 떠나기 전 차수현과 데이트한 갈대밭은 경기 시흥에 위치한 갯골생태공원으로 알려졌다. 이어 홍제동 놀이터 촬영지는 홍제동이 아닌 인천 도화동의 쑥골 배수지 개방 주차장으로 알려졌다. 차수현과 김진혁이 그림을 보며 데이트한 홍제동 미술관은 홍제천에 있는 길거리 미술관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한편 차수현과 김진혁이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만나 출장을 떠나는 호텔은 강원도 속초의 롯데호텔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남자친구'의 박보검 (출처= tvN '남자친구' 캡처)

드라마 '남자친구' 9회 줄거리, 인물관계도, 재방송, ost, 시청률

드라마 '남자친구' 9회 줄거리는 수현과 진혁의 관계를 두고 볼 수 없던 수현의 어머니가 진혁을 찾아가는 것으로 줄거리가 급 전개된다. 드라마 '남자친구' 9화는 1월 2일 오후 9시 반에 방송된다. 드라마 '남자친구' 재방송은 내일(1월 1일) tvN과 OtvN에서 5회와 6회가 방송된다. 현재 드라마 '남자친구'의 시청률은 9.2%이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정지나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