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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지난해 1월 1일 열애설 주인공 이어 올해도 대박칠까…단독, 특종에 이광수‧이선빈 등장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31 10:00
등록일 2018-12-31 10:52
▲배우 이광수(출처=이광수 인스타그램)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연일 단독, 특종을 알리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올해 1월 1일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과 지드래곤의 열애설을 보도했던 디스패치에 오는 2019년 열애설도 기대가 크다.

1월 1일만 되면 '특급 열애설'을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 2013년 김태희-비 커플, 2014년 윤아-이승기 커플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김준수-하니 등 유명 연예인들의 열애를 연이어 발표했던 디스패치는 지난해 어떤 열애설도 보도하지 않았다.

이에 디스패치 편집국은 "어느 때보다 정치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라며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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