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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2018 mbc 최고의 드라마였다" 시청자 인정···2018 mbc 연기대상 싹쓸이
양윤정 기자
수정일 2018-12-31 10:00
등록일 2018-12-31 10:02
▲내 뒤에 테리우스가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다.(사진=ⓒ내 뒤에 테리우스 포스터)

2018 mbc 연기대상은 '내 뒤에 테리우스'가 주인공이었다. 2018 mbc 연기대상 내 뒤의 테리우스의 독주에 시청자들은 예상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2018 mbc 최고의 주중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전설의 블랙 요원과 앞집 여자의 첩보 전쟁에 대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9월 27일부터 방영을 시작해 11월 15일에 종영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수목 드라마로 총 32부작이였으며 주연은 소지섭, 정인선 그리고 조연으로 손호준, 임세미가 출연했다.

▲내 뒤에 테리우스의 소지섭이 2018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사진=ⓒ내 뒤에 테리우스 포스터)

내 뒤에 테리우스 2018 mbc 드라마 최고 시청률

내 뒤에 테리우스는 시청률 6%대로 시작, 자체 최고 시청률 10.8%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는 것에 성공했다. 또한 내 뒤에 테리우스는 2018년 mbc 주중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내 명실상부 2018 최고의 mbc 드라마로 손꼽혔다. 내 뒤에 테리우스의 흥행에는 첩보과 코미디라는 독특한 스토리에 소지섭, 정인선의 명품 연기 그리고 조연, 아역들의 활약이 있었다.

내 뒤에 테리우스 2018 mbc 연기대상 싹쓸이

내 뒤에 테리우스는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드라마상, 작가상을 수상해 2018 mbc 연기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주연인 소지섭은 대상과 수목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함께 수상했다. 소지섭과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 준 정인성도 수목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이외 강기영은 조연상, 아역 김건우와 옥예린도 청소년 아역상을 받아 내 뒤에 테리우스는 2018 mbc 연기대상에서 7관왕을 했다.

[팸타임스=양윤정 기자]

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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