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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TV] 일제강점기 경험 인간극장 '김형석 교수' 100세 눈앞···다음은 83세 배우 이순재
양윤정 기자
수정일 2018-12-31 09:00
등록일 2018-12-31 09:22
▲인간극장 신년특집으로 김형석 교수의 삶이 소개됐다.(사진=ⓒ인간극장)

KBS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이 100세를 눈앞에 둔 김형석 교수의 이야기를 전했다. 시청자들은 100세에 가까운 김형석 교수의 건강한 모습에 놀라워했다.

인간극장 100세 김형석 교수 삶 전해

오늘 31일 인간극장은 신년특집 '삶이 무어냐고 묻거든'을 방영했다. 삶의 의미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두 사람의 삶을 통해 알아가는 시간을 마련한 것. 인간극장 신년특집 첫 번째 주인공은 1920년생 김형석 교수다. 김형석 교수는 일제강점기를 직접 체험한 말 그대로 역사의 산 증인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김형석 교수는 90세가 넘는 나이에도 160회나 되는 강의를 했고 혼자 대중교통 이용, 뒷산 산책, 수영 등을 즐겼다. 시청자들은 김형석 교수의 건강한 모습에 놀라움과 함께 김형석 교수의 건강 비결을 궁금해 했다.

▲김형석 교수의 건강한 모습에 시청자들이 놀라워했다. (사진=ⓒ인간극장)

인간극장 방영정보·다시보기

인간극장은 KBS1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영되며 KBS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김형석 교수의 100세 비결은 31일 방영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삶이 무어냐고 묻거든' 두 번 째 주인공은 배우 이순재다. 배우 이순재는 현재 나이 만 83세로 80세가 넘는 나이에도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팸타임스=양윤정 기자]

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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