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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한가인, 엄마가 되도 빛나는 미모 비결은?..."물이 답이다"
임채령 기자
수정일 2018-12-31 09:03
등록일 2018-12-31 09:03
▲둘째 임신소식을 알린 한가인(출처=한가인 인스타그램)

연정훈,한가인 부부가 둘째 임신소식을 알린 가운데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한가인의 미모비결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1일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한가인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한가인이 임신 20주차이고 내년 5월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이의 축복을 받고 있다.

▲출산 후에도 빛나는 미모를 가진 한가인(출처=한가인 인스타그램)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한가인, 빛나는 미모 유지 비결은?

지난 30일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는데 앞서 한가인과 연정훈은 결혼 11년만인 지난 2016년 첫 딸을 출산 한 바 있다. 한가인은 출산과 육아에 대해 "출산 전후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다. 출산 전에는 어떤 것에도 치우치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아이가 생긴 후 다른 인생을 사는 느낌이다"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엄마가된 한가인이었지만 지난 여름 방송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에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는데, 이에 대해 한가인은 제작발표회에서 공복에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을 미모의 비결로 꼽으며 "자기 전에 팩하는 습관을 꼭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스낵류는 별로 안 좋아한다. 피부에도 안 좋아 먹지 않는다. 과일을 즐겨 먹는 편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가인은 연정훈과 결혼한지 12년이 넘었다(출처=한가인 인스타그램)

두 아이의 부부가된 연정훈♥한가인의 나이는?

연정훈과 한가인은 같은 작품에서 만나 사랑을 키우다가 지난 2005년 결혼했다. 당시 한가인은 24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결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지난 2014년 임신 소식을 알렸으나 자연유산이라는 아픔을 전했고 다행히 지난 2016년 첫 딸을 안았고 둘째 소식을 전했다. 한편 연정훈은 1978년생으로 올해 41세이며, 한가인은 1982년생으로 올해 37세이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

임채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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