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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2018 대형자선냄비 모금' 봉사 진행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9 10:00
등록일 2018-12-28 20:07
사진제공 :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지난 21일 광화문역 앞에서 총동문회(회장 안윤수) 주관으로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대형자선냄비 모금 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 재학생, 교직원 등이 함께한 이번 대형자선냄비 모금행사는 사회소외계층 삶의 변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모금한 모금액은 구세군자선냄비본부를 통해 무의탁 노인, 결손가정, 저소득가정 등 불우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윤수 총동문회장은 "모체가 기독교 대학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람과 복음 실천하는 기독교 정신으로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자선냄비 모금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이번 대형자선냄비모금 봉사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으로김장봉사, 연탄릴레이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기독교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숭실사이버대학교는 내년 1월 11일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원서 작성은 입학지원센터에서 PC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다. 숭실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면 재학 중 모든 강좌를 수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졸업 후에도 평생무료수강혜택을 통해 평생 무료로 전공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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