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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평동 포레안 오피스텔, 벤츠를 잡아라, 황금열쇠를 잡아라, 계약자 경품 이벤트로 눈길
신균욱 기자
수정일 2018-12-29 09:00
등록일 2018-12-28 18:16

대전 관평동 포레안 오피스텔이 한파 속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1억원대 '통큰 경품 행사'를 마련했다.

오피스텔 계약자 한해 에어볼 뽑기 추첨의 기회가 제공되며 1등에게는 약 5천만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가 제공된다. 그 밖에 최신형 안마의자, LG4문형 대형 냉장고, LG 건조기, LG 공기청정기, LG 드럼세탁기, LG코드제로나인 청소기, LG 43인치 TV, LG 프라엘 뷰티디바이스, 황금열쇠, 갤러리아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 행사를 준비했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고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유성온천역앞 봉명동에 위치한 포레안 오피스텔 홍보관을 방문하면 선착순 100분에게 라면 1박스씩 주어진다. 모든 계약자들에게는 최고급 와인세트가 계약자 선물로 준비되어있다.

사업지 주변 다양한 개발 호재가 탄탄한 배후수요 확보의 근간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 오피스텔은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에서 만날 수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0층 총 1개동 규모의 오피스텔 402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지상 2~10층,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 주차장은 지하 1~4층에 각각 들어서며 법정 411대를 웃도는 436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공간을 확보, 세대당 1대씩 넉넉한 자주식 주차공간을 마련하며 임대수익 향상을 도모한다.

총 402실로 구성된 오피스텔은 전용 22.3㎡ /전용 46.23㎡ 등 총 402실의 소형 타입으로 이뤄지며 풀 옵션이 제공되는 복층 구조로 설계돼 개방감이 큰 실내를 연출한다. 지상1층 상업시설은 전용 896.26㎡(구 약 270형)가 공급 예정이다.

지난 10월 대전유성복합터미널 착공에 돌입한 대전시는 표류하던 대형사업들이 본 궤도에 오르며 추후 배후수요의 비약적인 증가가 전망되고 있다. 대전시에서는 2016년부터 추진됐던 대전시 용산동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건설 사업이 시작된 가운데 대전 엑스포 재창조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던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도 순항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서구 도안동 호수공원 주변에 아파트를 건립하는 '도안갑천 친수구역'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으며 평촌·용촌·매노동 일대에 10년 만에 '대규모 산업단지'가 들어설 계획으로 2021년 개원을 목표로 최근 숙원 사업이었던 국내 첫 '공공 어린이재활병원' 유치에도 성공했다.

이 같은 개발호재에 따른 배후수요 증가가 포레안 오피스텔의 공실률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을 이끄는 원동력으로 지목되고 있다. 단지 주변에 대전 제3,4 일반산업단지, 첨단산업단지, 대덕테크노밸리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을 갖춘 관평동 포레안 오피스텔은 우수한 교통여건과 완성된 생활기반시설, 업무시설 밀집 등 입지적 특성을 바탕으로 풍부한 1~2인 가구 실수요층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중심으로 약 3,000여 개의 회사가 집중돼 현재 10만9500여 명에 달하는 근로자 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와 현대아울렛 완공 시 7만7000여 명의 추가 수요가 발생될 것으로 추산된다.

인접한 대덕연구개발특구지역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신동, 둔곡동 일원) 부지 조성이 2019년말까지 완료 예정으로 일자리, 주거지, 관광지, 대학이 모두 융합하는 첨단 거대 신도시가 형성되는 가운데 입주기업체 및 종사자들은 꾸준한 증가할 전망이다. 연구 기술직들(석·박사)만 약 3만명으로 생산 기술직까지 더하면 약 7만명의 신규 주거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관측된다.

2020년까지 약 1조3357억원을 투입해 첨단 과학∙문화∙관광시설로 탈바꿈하는 엑스포 재창조 사업 역시 약 5만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일구며 소형 오피스텔 수요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보이며 대다수 기업이 입주한 대덕산업단지, 대덕테크노벨리 등도 사업지와 인접해 있다.

사업지 인근에서 현대가 4번째로 선보일 예정인 현대 아울렛 대전점은 첫 지방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25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하는 아울렛을 비롯해 50실 규모의 관광호텔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관련 업계는 7000여 명의 추가 고용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임대 수요층은 더욱 탄탄해 것으로 보인다.

관평동 포레안은 북대전IC 접근이 용이하며(차량4분 소요), 대덕JC를 통해 인접 지역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전, 세종, 청주 중간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지녔으며 단지 인근으로 7개 버스노선이 구축돼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 도로망도 완비했다. 단지 뒤편에 롯데마트와 아웃도어몰도 위치했으며 반경 1km내로 다양한 근린공원이 위치해 편리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이 갖춰졌다.

한편 12월 초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분양에 돌입한 관평동 포레안의 임대수익 보장제, 임대케어서비스 등의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할 수 있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신균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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