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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알찬 메추리알로 만든는 메추리알장조림
이영주 기자
수정일 2018-12-28 17:00
등록일 2018-12-28 17:00
▲메추리알은 다양하게 쓰인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추리알의 쓰임

알 중에서도 가장 작은 메추리알은 어린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인기있는 영양만점 간식이다. 모양이 작아 먹기도 좋고 맛도 좋다. 메추리알을 고를때는 신선한 것일수록 껍질이 거칠고 크기에 비해 무게가 있는 것이 좋다. 깨트렸을 때 노른자가 도톰하게 올라와 흰자가 퍼지지 않는 것이 신선한 것이다. 보통은 후라이를 해먹는 달걀과 달리 메추리알은 삶아서 조림용으로 많이 쓰인다. 메추리알은 한번 사면 반드시 서늘한 냉장고에 냉장보관해야한다.

▲메추리알은 작지만 영양덩어리이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알찬 영양 다 들어있는 메추리알

작아보이는 메추리알에는 껍질까지 알찬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다. 메추리알의 껍질에는 다량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서 껍질 채 먹는 경우도 많다. 또한 메추리알은 훌륭한 다이어트식품이다. 100g에 약 170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된다. 메추리알은 필수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있어 빈혈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아이들 성장에도 도움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비타민A가 다량 함유되어있어 안구건강에 도움되고 면역력 강화,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도 발휘된다고 하니 작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 맛있는 장조림 레시피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영양가득 메추리알 장조림 레시피

재료: 깐 메추리알, 꽈리고추, 다시마, 물, 진간장, 국간장, 올리고당, 설탕, 맛술

  1. 물에 다시마를 우리고 국간장2, 진간장4, 설탕 2정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2. 양념장이 살짝 끓으면 물에 씻어 준비한 메추리알을 넣어주고 중불로 은은하게 끓인다.
  3. 잘 끓을 때 처음 넣었던 다시마는 건져내고 약불로 천천히 줄여 졸인다.
  4. 잘라둔 꽈리고추를 넣어 졸인다.
  5. 어느정도 끓었을 때 올리고당을 살짝 두르면 완성

[팸타임스=이영주 기자]

이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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