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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A형 독감으로 뮤지컬 '시카고' 불참! 인스타그램 보니 타미플루 부작용에 레이먼킴도 걱정중?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8 16:00
등록일 2018-12-28 16:17
▲배우 김지우(출처=김지우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배우 김지우가 뮤지컬 시카고 스케줄에 감기 증세로 참석하지 못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김지우는 "그러나 안타깝게도 22일부터 감기 증세가 악화되어 22일 공연후 찾은 병원에서 A형 독감 확진을 받았습니다."라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28일)에는 타미플루 알약 사진을 게재하며 "이제 우리 다시는 만나지말자 타미플루 부작용 생각도 하기싫다"라고 전했다.

이에 팬들은 "부작용까지.. 다신 만나지 말아요! 얼른 다 나으시길 바라요", "저는 딱 작년 이맘때..ㅠㅠ미식거리구 난리였는데ㅠㅠ정말 고생하셨어요!!"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배우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했다.

김지우 나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36세며 '로맨스가 필요해2', '직장연애사', '두근두근 체인지', '회전목마' 등에 출연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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