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팽현숙, 2018 KBS 연예대상 수상소감 너무 과해…남편 최양락이 끌고 나가 누리꾼들 반응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8 09:00
등록일 2018-12-28 09:49
▲팽현숙(출처=KBS 연예대상 캡처)

지난 22 '2018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최양락과 아내 팽현숙이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팽현숙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고 남편 최양락은 "아내가 30년 하면서 제대로 된 상을 받은 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팽현숙의 수상 소감이 시작됐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길게 늘어놔 최양락에 의해 강제퇴장 당해 시상식 참석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늘(28일) 오전 '아침마당'에 출연한 팽현숙은 '팽현숙의 옛날 순대국'을 운영 중이며 요식업 뿐 아니라 부동산 투자로 성공한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요리사 겸 코미디언 팽현숙 나이는 1965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1985년 제3회 K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올해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한 팽현숙은 'SBS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SBS 연예대상 토크쇼부문 베스트엔터테이너'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