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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맛집 '물질하는소나이' 자연산 고기로 싱싱한 활어와 해산물을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7 17:00
등록일 2018-12-27 17:39

제주도에서 횟집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횟집이라고 해서 다 같은 횟집은 아니다. 어디를 방문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과 품질, 분위기 등을 모두 따져보고 매장을 선택하는 게 좋다.

제주도맛집 '물질하는소나이'는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싱싱한 활어와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제주맛집이다.

메뉴는 식사와 조림, 탕 메뉴로 이루어져 있으며 소나이 세트메뉴는 회 2종과 해산물, 튀김, 게우밥, 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림은 우럭조림으로 식사나 안주로 인기가 있으며 가격은 중자 30,000원, 대자 40,000원이다.

함덕맛집 '물질하는소나이' 점심 특선메뉴 10,000원으로 게우밥과 탕(매운탕, 지리), 밑반찬이 제공되며 혼술세트 25,000원으로 회 2종과 게우밥, 탕(매운탕, 지리)을 맛볼 수 있다.

바닷가에서 직접 잡아오는 자연산 고기로 요리를 하며 원산지가 모두 국내산이다. 고기를 위주로 판매하며 배가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는 어쩔 수 없이 양식 고기를 사용한다.

조천맛집 '물질하는소나이'는 혼술하기 좋은 횟집으로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싱싱한 회와 함께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밑반찬은 정갈하게 나오며 간장게장은 직접 만든 걸 판매해 손님들에게 인기이다.

관계자는 '겨울철 미식 여행을 하고 싶거나 입맛을 돋구는 신선한 활어회를 즐기고 싶다면 꼭 방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족모임과 연인 데이트 코스로 좋은 동쪽맛집 '물질하는소나이'에 대한 자세한 예약과 문의는 네이버 플레이스에 등록된 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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