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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타겟형 광고' LG ThinQ '혁신'…사용자에게 맞춤형 광고로 효과↑
신빛나라 기자
수정일 2018-12-27 17:17
등록일 2018-12-27 17:17
▲LG ThinQ 캠페인 영상 '동지 공기청정기'의 한 장면 (사진=ⓒ LG전자 공식 인스타그램)

LG 전자가 국내 최초로 빅데이터에 기반한 사용자 '타겟형 광고'를 선보인다.

LG ThinQ의 타겟형 광고 영상 '오늘의 ThinQ'는 총 24편으로 만들어졌으며 '오늘의 컨텐츠', '오늘의 플레이스', '오늘의 날씨', 그리고 '특별한 날의 씽큐'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같은 광고는 빅데이터에 기반해, 다양한 정보를 탐색·활용해 사용자에게 맞춤형 환경을 제공한다. 날씨와 같은 일반적인 정보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관심사나 취향에 따라 적절한 광고를 제시한다. 따라서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정보를 제시하던 기존의 광고 방식에서 탈피해 타겟을 정해 그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평소 영화에 관심이 많던 사용자에게는 영화 평점을 기준으로 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영화를 추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오늘의 ThinQ' 시리즈는 LG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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