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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분위기 겸비한 강남역 맛집 이자카야 모리카츠, 연말모임 회식장소 적합해
이현 기자
수정일 2018-12-27 16:00
등록일 2018-12-27 16:49

강남역 일대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핫플레이스 중 하나다.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회사 건물부터 유명 학원, 병원, 상점 등이 모여있어 유동인구가 많고,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많이 찾고 있어 다양한 강남역 맛집과 강남 회식장소들이 즐비해있다.

특히 강남역 근처 직장인들이나 여성들의 경우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맛집이나 술집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수요에 따라 강남역 인근에 이자카야 술집이 많아지는 추세다.

이 가운데 강남역 맛집 '모리카츠'가 깔끔한 분위기와 더불어 안주가 맛있는 술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은 낮에는 맛집, 밤에는 분위기 있는 이자카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돈까스와 스키야끼로 유명한 곳이다.

점심에 선보이고 있는 돈까스는 두툼한 고기를 바삭하게 튀겨내 그 사이를 가득 채운 치즈와 각종 토핑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외에도 초밥, 회덮밥, 우동, 소바 등 비주얼 예쁜 가성비 좋은 일식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일본풍과 한국풍의 인테리어를 적절히 섞어 좋은 분위기를 내고 있으며, 테이블마다 다양한 조명을 설치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매장 곳곳에 배치해 여성고객 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여기에 넓은 매장을 확보하여 단체고객도 수용할 수 있어 소규모 모임부터 송년회 모임, 회식, 연말모임 등을 즐기기 위한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강남역 술집 모리카츠 관계자는 "일본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점을 한국에 맞게 접목시켰다. 모리카츠를 찾아주시는 모든 이들이 한국인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일본 현지 음식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남역 이자카야 모리카츠는 연말, 연초를 맞아 단체 방문이 늘어남에 따라 네이버 예약 제도를 도입하여 편리성을 높였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플레이스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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