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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해서웨이, "외모에 자신 없어"...대체 왜?
임채령 기자
수정일 2018-12-27 16:00
등록일 2018-12-27 16:27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주연 앤 해서웨이(출처=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캡처)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주연 앤 해서웨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7일 오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를 통해 방영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방영되고 있는데 데이빗 프랭클 감독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패션계를 배경으로 사회 초년생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이다.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던 앤 해서웨이(출처=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캡처)

앤 해서웨이, '외모에 자신감 없다' 망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는 과거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평생 예쁜 얼굴로 살면 기분이 어떤지 묻자 "사실 내 외모에 그렇게 자신 있지 않았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앤 해서웨이는 "아시다시피 나는 30대다"라며 "'나이 들면 안 된다', '영원히 어려야 한다'는 압박이 조금 있는 것 같지만 그런데 그게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무엇이 맞는가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출처=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포스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무슨 내용?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저널리스트 꿈을 안고 뉴욕에 온 사회초년생 앤 해서웨이가 우연히 악마처럼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패션잡지사 편집장인 메릴 스트립의 비서로 일하는 내용이다. 영화 초반 다소 촌스러웠던 앤 해서웨이는 점점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것이 영화의 묘미다. 특히 메릴 스트립이 연기한 편집장이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지의 실제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를 모델로 했다는 점에서 영화는 현실감을 더하고 있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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