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불면증' 증상 극복하는법, 예방에 좋은음식 '이것'
고이랑 기자
수정일 2018-12-27 15:41
등록일 2018-12-27 15:41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불면증' 증상 극복하는법(사진=ⓒGetty Images Bank)

불면증 원인

수면 환경과 습관, 취침 및 기상 시각도 건강한 수면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불면증이 시작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부족한 잠을 채우기 위해 오랜 시간 잠자리에 누워있는다거나 낮잠을 자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습관들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불면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불면증 증상

불면증은 중증도에 따라, 불안 및 경미한 불안, 과민성, 주간 피로 및 피로감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구팀은 불면증 장애를 만성불면증 장애, 단기간 불면증 장애, 기타 불면증 장애 등으로 세분화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불면증 극복하는 법으로 예방에 좋은음식 섭취하자.(사진=ⓒGetty Images Bank)

불면증극복하는법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방치하면 만성불면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불면증은 조기에 대처해야 한다. 잠이 안 오면 불면증약이나 불면증한약, 불면증수면제로 불면증증상을 해결하고자 하지만 불면증의원인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무작정 약부터 복용하는 것보다는 의료진의 불면증상담을 통해 원인을 알아낸 이후에 그에 맞는 불면증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불면증에 좋은 음식

식약처에서는 감태의 플로로탄닌 성분이 수면의 질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하였으며, '감태추출물'이라는 명칭으로 기능성 원료로 평가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감태는 스트레스로 인해 수면시간이 불규칙하고 깊은 수면을 이루기 힘든 직장인들에게 천연의 수면유도제로 권장되며, 숙면을 할 때는 호르몬의 균형도 잡아줄 수 있기 때문에 호르몬 변화로 나타나는 갱년기 불면증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꾸준한 감태 섭취를 통해 숙면을 취하게 되면 머리가 맑아져 피로가 풀리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활성화될 수 있으므로 학생들에겐 천연의 원기회복제, 머리 좋아지는 약으로도 추천할 만하다.

[팸타임스=고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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