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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반값 보상판매 인기..갤럭시S8,아이폰7,6S,V35 연말특가 호황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8 09:00
등록일 2018-12-27 15:28

삼성전자가 삼성 멤버스 앱 공지를 통해 2019년 안드로이드 9.0 파이(Pie)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외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갤럭시S9 ▲갤럭시S9 플러스는 1월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

2월 중에는 갤럭시노트9 업데이트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1월 중 갤럭시S9 시리즈와 갤럭시노트9에 업데이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3월에는 ▲갤럭시S8 ▲갤럭시S8 플러스 ▲갤럭시노트8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삼성 갤럭시S9, S9 플러스 및 갤럭시노트8, 노트9 연말 특별할인을 진행하고 있는 슈퍼폰 스마트폰 카페에서는 갤S9, S9플러스, 갤럭시노트8 가격 20만원대, 갤노트9 5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보기 드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겔럭시S9, 노트9 구매시 사용하던 중고폰을 반납하면 시세보다 2배 금액을 현금지급해주는 중고폰 보상판매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말 특별할인은 고가 스마트폰 이외에도 출시 1년이 지난 모델들에도 적용되어 갤럭시S8, V30 가격 무료, 아이폰7, V35 10만원대, 아이폰6S 5만원 현금완납 12개월약정 요금할인25%, 아이폰8 60만원대 선택약정12개월에 구매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슈퍼폰 네이버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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