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두통 유발하는 지긋지긋한 '숙취' 해소법 및 술깨는법은? 숙취해소음료 '이것'
고이랑 기자
수정일 2018-12-27 14:45
등록일 2018-12-27 14:45
▲두통 유발하는 지긋지긋한 '숙취' 해소법(사진=ⓒ픽사베이)

숙취해소

숙취 해소 방법 첫 번째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주는 것이다. 수분은 알코올을 빠르게 처리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과음했을 경우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아침 식사를 꼭 해주는 것이 좋다. 숙취 해소에 좋은 음식으로는 꿀물, 토마토, 녹차 등이 있다. 꿀 효능을 살펴보면 꿀이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토마토 효능으로는 소화 잘되는 음식이라는 점이 있고, 녹차 효능은 콜레스테를 낮추는 음식이라는 점이다.

숙취 두통

먼저, 머리를 차갑게 식히는 방법이다. 대부분의 숙취는 두통으로 시작된다. 두통의 경우 앞서 설명한대로 혈관 확장이 원인이므로 차갑게 해서 혈관 수축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다. 차가운 수건, 혹은 적신 수건을 머리에 대고 식혀주면 비교적 단시간에 숙취를 완화할 수 있다. 두번째로는 수분 섭취이다. 이뇨작용을 통해 체내의 알코올 농도를 줄이고 배출을 돕는 방법이다. 특히, 녹차나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간 것들은 혈관을 더욱 수축시켜주기 때문에 두통이 심할 때 더욱 좋은 방법이다.

▲술깨는법에 꿀물이 좋다.(사진=ⓒ픽사베이)

술깨는법

숙취해소 및 술 빨리 깨는데에 좋은 음식 기본적인 방법으로는 술을 마실 때 많은 물을 마셔주는 것이 알코올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어느 정도 막아주고 알코올의 분해가 빨라지며 몸 밖으로 알코올을 빨리 배출해 준다고 한다.

술을 많이 마시고 나면 인슐린의 분비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게 되는데 이 때문에 꿀물을 마시는 것이 도움된다. 꿀물에는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부족한 혈당을 보충해주고 술 먹고 속이 안 좋을 때도 속을 안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꿀물 외에 우유나 토마토도 비슷한 효과를 내준다. 과음한 다음 날 콩나물 해장국, 북엇국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과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들은 알코올분해효소의 생성을 촉진하고, 북어 속에 들어 있는 글루타싸이온 성분은 아세트알데하이드에 의해 체내 세포의 지질과 단백질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하니 어느 정도 숙취에는 도움 준다고 할 수 있다.

또 최근에는 숙취 제거 음료, 약품, 환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 이 모든 제품의 공통점은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체내에 생성되는 것을 억제한다는 점에 있다.

숙취해소법

숙취 해소법 대표적인 숙취해소 음료이자 숙취 해소법 중 하나는 물(수분) 섭취다. 수분은 알코올 처리를 빨리 도우며, 우리 몸의 탈수를 막는다. 생수를 마시는 것이 좋으며, 술자리에서 물을 많이 마시면 숙취 예방을 할 수 있다. 숙취해소 음료는 유자, 배, 토마토, 꿀 등 과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또 술을 마신 다음날이면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신 후에는 일시적인 저혈당에 빠져 어지럽고 식은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아침 식사를 하면 이러한 증상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숙취해소음료

수분 보충을 위해 우리 인체에 빠르게 흡수되는 이온음료를 시원하게 하여 마셔주는 것이 좋으며 찬 수건을 얼굴 부위에 감싸주어 열을 식혀주는 것으로 숙취두통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기를 식혀줄 수 있는 숙취해소방법으로 오이 또는 알로에 등의 즙을 만들어 마시면 숙취해소제가 필요 없다. 양인에게 도움이 되는 숙취해소 음식으로 이온음료, 백김치, 알로에, 오이즙 등이 있다.

[팸타임스=고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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