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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 웹툰 표절논란 작품은 '소년의 신성'?, "표절했네VS표절은 아니야" 네티즌 설전 심화
여지은 기자
수정일 2018-12-27 14:31
등록일 2018-12-27 14:31
▲'소년의 신성'이 표절 논란으로 떠오르고 있다(출처=소년의 신성)

23일 방송된 '코인법률방' 12회에 등장한 의뢰인이 실시간 검색어까지 오르며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코인법률방'에 의뢰를 신청한 웹툰작가 지망생은 3년전 특정 포털 사이트에 자신이 창작한 웹툰을 4화까지 게시했으나 1년 가까이 재정비를 하는 사이에 의뢰인의 웹툰 컨셉과 유사한 다른 웹툰이 연재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코인 법률방'의 변호사들은 "완벽한 무단 이용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결론을 제시했으나 한국 저작권 위원회에 등록해 저작권이 인정되면 지금보다 대응하기 수월할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내렸다.

한편 '코인법률방' 표절 웹툰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작품은 투믹스에서 연재한 범고래 작가의 소년의 신성이며 표절인지에 대해 누리꾼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팸타임스=여지은 기자]

여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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