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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신입사원 때 사표 10번도 넘게 썼다" 성공한 그의 남다른 이야기! 성공신화 비결은?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7 14:00
등록일 2018-12-27 14:20

▲박용선 대표(출처=JTBC 한끼줍쇼 캡처)

지난 2월 방송된 '한끼줍쇼'에 출연한 박용선이 화제다.

웅진코웨이 전 대표로 알려진 박용선은 강호동 유이와 함게한 식사자리에서 자수성가 스토리를 전했다.

"운 좋게 회사가 잘됐다"라고 했지만 30년 넘게 근무해 노력의 결실을 맺은 박용선.

CEO까지 오른 비결에 대한 강호동의 끈질긴 질문에 그는 "상상력과 끼"라고 답했다.

"업무의 최종목표는 결재가 아니라"라며 넓은 시각의 중요성을 알린 박용선은 사표를 10번이나 쓸 정도로 힘든 시절이 있었지만 잘 이끌어준 상사의 도움으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

이어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아내의 내조에도 감사한 마음을 내비쳐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웅진그룹에서 30년간 근속한 박용선 전 대표는 성공한 CEO로 지난 1998년 웅진코웨이개발 대표이사 부사장을 시작으로 웅진해피올 대표이사 부회장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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