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논현역 송년회장소 깔끔한 중식 맛집을 원한다면? 취영루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7 14:00
등록일 2018-12-27 14:02

연말이 되면 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중식당이 있다. 오전 11시30분에 영업을 시작하고, 100여가지가 넘는 정통 중국요리를 맛볼 수 있는 '취영루'이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지인들과 뜻 깊은 한 해를 마무를 짓는 송년회 장소를 선정하는 데 있어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송년회의 경우 3-4명의 소수 인원보다 부부동반이나 가족동반을 하는 경우가 많아 10명에서 20명 정도의 인원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모임의 장소를 선정하는 주최자의 경우 특히 다양한 사람들의 식성을 고려한 메뉴, 교통 접근성, 모임인원에 맞는 공간 등 전부 고려하여 선정해야 되기 때문에 성공적인 송년회 장소 선정을 위해서 적합한 곳의 자료를 찾아보거나 선답사를 통해 선정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논현역 송년회장소로 유명한 취영루는 400여석의 좌석과 15개의 룸을 보유하고 있다. 또 6층건물 전체를 식당으로 운영하고 있어 공간적인 제한이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또 서울의 가장 번화가라 불리는 강남권에 위치하여 대중 교통을 이용한다 하더라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며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3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차를 가져 오지 않더라도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음식 맛 역시 빼어나다. 취영루는 7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음식에는 화학조미료 사용을 배제하고 자체적으로 개발한 천연조미료 만을 사용해 조리하고 있다. 음식 맛에 대한 자부심과 고집 때문에 생방송 오늘 저녁, 생활의 달인 등 TV프로그램에 소개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논현역 송년회장소로 알려진 취영루의 관계자는"중국요리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요리로 남녀노소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 호불호가 적은 편이고 취영루에서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기 위해 인스턴트 식자재의 금지, 요리의 재사용 금지, 100% 정수된 위생수를 사용해 고객님들을 맞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논현역 송년회장소 취영루는 유선을 통해 문의&예약이 가능하고 네이버예약을 통해 주문&예약이 가능하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