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리니지 리마스터 오늘 5시부터 시작, 게임성 부재 뛰어넘고 MMORPG 최강자 탈환할 수 있을까
여지은 기자
수정일 2018-12-27 13:39
등록일 2018-12-27 13:39
▲리니지 리마스터가 오늘 5시 처음으로 공개된다(출처=리니지 홈페이지)

리니지 라미스터가 27일 5시부터 테스트서버를 통해 첫 공개된다.

새롭게 돌아온 '리니지 리마스터'는 그래픽과 모션이 기존보다 좋아짐은 물론 스킬과 NPC의 이펙트와 외형도 업데이트됐다. 또한 모바일 리니지인 리니지M에서 지원한 자동사냥 역시 PC버전에서 지원해 많은 게임사들이 '리니지 리마스터'를 통해 PC게임 자동 사냥 시스템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 지 주목하고 있다.

한편 이번 '리니지 리마스터'는 주로 시각적인 면의 변화를 준 대신, 게임성에 대한 개편은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매출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리니지M의 매출을 메꾸기 위함이 아니냐는 예상도 같이 나오고 있어 앞으로 엔씨소프트의 과제가 될 전망이다.

오늘 처음으로 선보이는 '리니지 리마스터'가 과연 현재 MMORPG 강자인 '로스트아크'를 제칠 수 있을 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다.

[팸타임스=여지은 기자]

여지은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