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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혁 마약 소식에 마약연예인 씨잼 근황 보니.. 콩밥·간식·화장실 등 '구치소 썰' 술술 차주혁도 이 경험 했나
정지나 기자
수정일 2018-12-28 00:10
등록일 2018-12-27 13:13

남녀공학 열혈강호 차주혁 마약 구속 영장 신청

▲씨잼 근황 (출처= 챙스타 유튜브 캡처)

배우 차주혁이 지난해에 이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영장 신청을 받았다. 차주혁은 前 아이돌 그룹인 '남녀공학'에서 열혈강호라는 가명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에 마약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씨잼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씨잼의 근황은 래퍼 챙스타의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래퍼 챙스터의 신곡 '스펌맨'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에서 씨잼은 자신의 '구치소 썰'을 풀었다. 씨점은 진짜 구치소에서는 콩밥만 먹느냐는 질문에 "밥은 계속 바뀌면서 나오는데 간식 같은 것을 살 수 있다. 그리고 화장실이 테이블 정도 크기다. X 싸면서 대화를 할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배우 차주혁도 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이달 14일에 형기 종료로 출소했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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