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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정영주, 연일 화제! 이혼 후 밝은 일상 공개한 정영주 첫 소개팅에 꽃단장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7 12:00
등록일 2018-12-27 12:34
▲정영주 근황(출처=정영주 인스타그램)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한 배우 정영주가 화제다.

절친 황석정과 함께 밥을 먹으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 주 황석정의 39금 연애 코치를 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웃을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정영주는 6년 전 이혼의 아픔을 겪은 정영주는 연애에 앞서 진지한 모습과 어른 연애의 마인드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다.

또 과거 '할매캅' 촬영 현장에서 심형래 감독에게 즉석 캐스팅 돼 배우의 길을 걷게된 정영주는 과거 한 토크쇼에 출연해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연애의 맛 소개팅을 앞둔 정영주는 "순수하게 사람을 만나 연애하고 사랑하는 감정을 나누고 싶다"라며 연애에 대한 가치관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방송에서 감독 심형래의 작품 '할매캅'을 언급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정영주 나이는 올해 48세로 알려졌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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