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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품격' 장나라 나이 사십대 코앞? '남자친구' 송혜교 뺨치는 '동안'.. 신성록·최진혁과의 인물관계도
정지나 기자
수정일 2018-12-27 23:00
등록일 2018-12-27 11:41
▲'황후의 품격'에서 오써니로 활약중인 장나라 (사진= SBS 홈페이지 캡처)

'황후의 품격'에서 오써니 역으로 역대급 연기력을 펼치고 있는 장나라의 근황이 SNS를 통해 보여지면서 장나라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나라는 개인 SNS에 '황후의 품격' 촬영 카메라를 찍은 영상을 올리며 "재미있으시라구요^^ 따스한 시선으로 봐주셔서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영상에는 장나라가 머리에는 귀여운 토끼 분장을 하고 볼에는 당근 스티커를 하고 있어 장나라의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동안인 외모를 자랑했다.

▲배우 장나라 근황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장나라 나이, 신성록·최진혁·이옐리야 나이 차이

장나라의 나이는 올해 38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후의 품격'에서 장나라의 상대역인 '이혁' 역을 맡은 신성록은 올해 37세로 장나라보다 1살 어리다. '황후의 품격'에서 이혁의 비서이자 오써니의 복수의 대상인 '민유라' 배우 이엘리야의 나이는 29세, '이혁'에게 복수를 하고자 칼을 갈고 있는 '천우빈' 배우 최진혁의 나이는 33세이다. '황후의 품격'에서 장나라와 호흡을 맞추는 배우 모두 장나라보다 어린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이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황후의 품격' 최진혁과 장나라 (출처= SBS 홈페이지 캡처)

'황후의 품격' 21회 줄거리, 인물관계도, 재방송, 시청률, 웹툰, 몇부작

어제 방송된 '황후의 품격' 21회와 22회 줄거리를 요약하면, 천우식이 오써니를 괴한으로부터 보호하려다 머리를 다쳤다. 많은 피를 흘린 천우빈은 의식을 잃고 급히 병원에 가게 됐다. 그 과정에서 오써니는 변선생에게 전화를 걸어 천우빈이 과거 나왕식이냐고 물어본다. 한편 민유라는 평소 천우빈이 먹던 약이 총상을 입었을 때나 먹는 악성 진통제라는 것을 알고 미소를 짓는다. '황후의 품격'은 웹툰 등의 원작이 없는 김순옥 작가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흥미진진한 줄거리로 '황후의 품격' 시청률은 16.1%로 역대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황후의 품격'은 총 48부작이다.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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