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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향기로 금연 성공, 가포 아로마금연파이프 화제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7 11:39
등록일 2018-12-27 11:39

매해 연말, 연초가 되면 흡연자들의 새해소망 1순위로 금연이 꼽힌다. 흡연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을 염려하고 점점 흡연자들의 설자리가 없어지는 사회 분위기도 한몫 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협하고 모든 병의 근원이자 "죽음의 연기"라고 불리는 담배.

이렇게 백해무익(百害無益)한 담배를 그만 피우고 싶은, 금연을 간절히 바라는 직간접 흡연자들을 위해 아로마 향기를 이용한 금연보조제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건강용품 전문 브랜드 "가포"가 2019년 새해 금연을 간절히 원하는 흡연자들을 돕기 위해 천연아로마를 이용한 금연보조제인 "가포 아로마금연파이프" 새로 출시했다. 이 상품은 파이프형태의 외형에 장소나 시간의 제약없이 담배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천연아로마 원료를 사용한 금연보조제로 식약처에서 의약외품 금연보조제로 허가를 받았다.

업체 관계자는 "가포 아로마금연파이프는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등 담배에 함유된 수천 가지의 독성물질이 0%로 아예 없으며 자연에서 온 천연아로마와 한방재료만을 주원료로 제조되어 사용시 연기나 냄새없이 오직 아로마 향기만으로 금연을 도와주는 착한 금연보조제이다" 라고 설명 했다.

㈜가포넷 김한일 대표는 "나도 30년 이상 담배를 펴왔고 그동안 수차례 금연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경험이 있다. 전자담배로 바꾸고 금연껌을 씹는 등 여러 노력을 꾸준히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는데 이 제품을 직접 테스트 하면서 금연에 성공하게 되었다. 가장 좋은 점은 담배가 생각날 때마다 이 제품을 사용하는데, 금연구역에 구애받지 않아도 되고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사용시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으로 흡연욕구가 싹 사라지면서 은은한 아로마 향만 남아 가족들도 좋아한다는 점이다"라고 적극 소개했다.

한편 가포 아로마금연파이프는 연말부터 TV홈쇼핑과 자사쇼핑몰(가포몰)에 런칭 판매를 시작하며 구성은 본품 3개 세트에 특별사은품으로 독일산 아로마 멘톨 캔디 2통을 증정한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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