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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무면허 음주운전' 사건 동승자는 뮤지컬배우 정휘, 정휘 출연 예정작 '풍월주' 캐스팅 변경 및 티켓 오픈 연기까지
여지은 기자
수정일 2018-12-27 10:52
등록일 2018-12-27 10:52
▲뮤지컬배우 정휘가 풍월주에서 하차한다(출처=주식회사 랑)

'손승원 무면허 음주운전' 사건의 동승자가 뮤지컬배우 정휘로 밝혀지면서 정휘가 출연하고 있는 뮤지컬 풍월주가 정휘의 하차 소식을 알렸다.

뮤지컬 풍월주의 제작사인 주식화사 랑은 지난 26일 안내문을 통해 정휘의 하차와 함께 캐스팅 변경과 마지막 티켓 오픈 변동 사항을 알렸다. 현재 정휘는 풍월주에서 '사담'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하차하게 되면서 같은 역으로 캐스팅된 손유동과 박정원이 대신하게 됐다.

주식회사 랑은 정휘가 출연할 예정이었던 12월 28일 회차의 사담 역은 박정원으로 교체했으며 마지막 티켓오픈 일정은 12월 27일에서 12월 31일로 변경됐음을 언급했다. 끝으로 관객들에게 사과를 전하면서 다른 출연진에게 감사를 전하며 마무리했다.

뮤지컬 풍월주는 12월 4일에 개막했으며 내년 2월 17일까지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한다.

[팸타임스=여지은 기자]

여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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