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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서울대 언어학과 뇌섹녀에 미모까지 다 가졌네…남편 라이머와 스웨그 넘치는 일상도 부러워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7 10:00
등록일 2018-12-27 10:51
▲라이머, 안현모(출처=안현모 인스타그램)

지난해 래퍼 라이머와 결혼한 아내 안현모가 화제다.

최근 MBC evey1 '대한외국인'에 출연한 안현모는 우승을 눈 앞에두고 '시망스럽다' 뜻을 맞추지 못해 탈락하고 말았다.

안현모 학력은 대원외국어고등학교 독일어과,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까지 수료한 뇌섹녀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SBS 기자로 활동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라이머와의 연말 일상을 공개한 안현모는 "12월 한달 내가 너무 극도로 피곤해서 모서리가 뾰족해지려던 순간들도 있었으나..둥그렇게 안아줘서 고마워요."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좋은 시간 보내세요", "해피 연말", "보기 좋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음악PD 겸 가수 라이머는 '브랜뉴뮤직'의 대표로 지난 1996년 데뷔했다.

라이머 나이는 1977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류 힙합문화대상 기획제작부문 프로듀서상'을 수상한 바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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