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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민차매매단지 김포지역 최초 (주)오카워런티와 전략적 MOU체결, 중고차 품질 연장 보증 서비스 시행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8 09:00
등록일 2018-12-27 10:50

김포시 아라육로에 위치한 김포국민차매매단지(김범석 김포시지부장)는 12월 24일 (주)오카워런티(박성건 사장)와 전략적 제휴 체결, 누적 판매대수 20,000대 돌파 및 오카워런티 협약단지, 오카지정정비소 보유 단지 기념식을 갖게 되었다.

단지 내 모든 상사가 품질 연장 서비스를 사용하는 김포지역 최초 단지가 되었으며, 누적 판매 대수 20,000대 달성, 오카워런티 지정정비소 도입을 통해 소비자 신뢰 및 만족도를 높여 품질만족 경영, 가격만족 경영, 서비스만족 경영의 삼대 목표를 완벽히 구현하게 되었다.

오카워런티 품질 연장 보증 서비스는 9년 & 20km 미만의 중고차량에 대해, 1년&무제한 km까지 차량의 핵심인 엔진, 미션 뿐만 아니라 제동, 조향, 냉난방의 일반 부품까지 최대 200만원 한도에서 수리비를 지원하는 국내 최장, 최대의 보증 서비스이다. 이는 신차의 EW(Extended Warranty)상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보장을 해주는 것이 최대의 강점이며, 특징이라고 하겠다.

일반적인 EW상품에 비해 쉬운 가입조건 및 저렴한 가격, 넓은 보장범위를 갖는 오카워런티 서비스는 전국 2,000여개의 현대/기아서비스, 보쉬 정비망을 통한 촘촘한 정비망을 가지고 있다.

특별히 김포국민차매매단지는 단지 내 오카워런티 지정정비소(아라정비)를 두어 단지 내 구매고객이 더욱 쉽고 빠르게 고장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대고객 서비스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였다.

김포국민차매매단지 김범석 지부장은 "중고차도 신차처럼 보증을 받을 수 있다면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 뿐만 아니라 판매하는 딜러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오래전부터 하였지만 "중고차 품질 연장 보증 서비스를 취급하는 회사를 찾지 못해 안타까워했었다"며 "(주)오카워런티와 MOU를 통해 김포국민차매매단지를 찾는 소비자에게 더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고, 단지 소속 딜러들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김범석 지부장은 "오카 품질 보증 연장 서비스를 통해 중고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고객의 니즈(needs)를 정확히 파악하고, 고객 만족 경영에 최선을 다하여 경인지역 최고 매매 단지, 누적 판매대수 50,000대 돌파를 만들 기반을 마련하겠다." 는 포부를 내비쳤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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