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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쇼파 소낭구 리클라이너 '루시아' 출시 "생활의 여유로움을 누리다"
권지혜 기자
수정일 2018-12-29 10:00
등록일 2018-12-27 10:02

토탈리빙 가구브랜드 소낭구에서 새롭게 1인용 리클라이너 쇼파 "루시아"를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낭구 관계자는 "최근 호캉스(호텔바캉스의 줄임말),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 등이 대중적으로 크게 화자가 되면서 집안에서도 마치 좋은 호텔에 온 것 같은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끼길 원하는 고객수요층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라이프스타일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만큼 이번에 출시되는 1인용 리클라이너 쇼파 "루시아"가 고객의 욕구를 충족해줄 수 있을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톡톡튀는 컬러감을 가진 리클라이너소파 루시아는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내 취향에 맞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소낭구 리클라이너 루시아는 충전식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로 완충시 15일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자유로운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제로월 시스템으로 최대각도 조정시 소파의 등받이와 풋스툴이 앞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각도조절이 가능해 좁은 공간에서도 부담없이 배치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소파에 몸을 기대었을 때, 최대 180도까지 젖혀지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푸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다양한 각도로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소파에 앉아서 다양한 활동들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범용성이 좋다.

또한 몸을 편안하게 지지해주는 요추라인 절개의 인체공학적 설계에 최고급 면피가죽소재로 장시간 사용시에도 만족도 높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간단하게 스위치 작동으로 전원을 조절할 수 있고, 등받이 각도와 풋스툴 각도를 각각 조절할 수 있어서 내 몸에 맞는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소낭구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리클라이너 소파가 가진 단점들을 보완한 새로운 리클라이너 제품으로 한번 충전으로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 외에도 4가지의 컬러 중 내가원하는 컬러를 선택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용이하고, 소재 또한 믿을 수 있는 최고급면피가죽을 이용하고 각도조절이 섬세하게 가능하기 때문에 1인가구에도 부담없이 쓸 수 있고, 다양한 인테리어 시도가 가능한 제품이라고"밝혔다.

나만의 개성표현과 자유로운 각도조절로 큰 인기가 예상되는 소낭구의 신제품 1인용쇼파 리클라이너 루시아는 전국 소낭구 대리점에서 만날 수 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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