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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TV] '라디오스타' 광희·정준영·세븐틴 승관·김하온 통했다···광희 매니저 논란 영향 없나
양윤정 기자
수정일 2018-12-27 09:00
등록일 2018-12-27 09:49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사진=ⓒ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연말 특집이 화제를 모으는 것에 성공했다. 막 전역한 광희,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는 정준영, 세븐틴의 입담꾼 승관, 그리고 고등래퍼2로 스타덤에 오른 김하온이 게스트로 참여한 지난 26일 방영된 라디오스타가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광희 효과? 라디오스타 시청률 상승

부진했던 MBC 간판 예능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5.3%로 상승했다. 지난 19일 방송에서 4%대를 기록하며 시청률 하락을 겪었지만 다시 5%대로 끌어올렸다. 이날 게스트로 초대된 정준영, 세븐틴 승관, 김하온, 광희 모두 시청들의 관심을 끌었다. 정준영은 게임 대회 출전을 목표로 연습하고 있다며 모두에게 놀라움을 줬고, 김하온은 자퇴 이유와 김구라 아들 동현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의외의 입담을 보여줬다. 세븐틴 승관도 연예대상 신인상을 노린다며 모모랜드 주이를 견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에서 광희가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사진=ⓒ라디오스타 캡처)

광희 활약에도 매니저 논란 가중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가장 돋보였던 것은 광희였다. 광희는 군대 에피소드와 무한도전 종영에 대한 심경을 이야기하며 활약했다. 하지만 광희의 활약에도 매니저의 일진 논란이 붉어지면서 곤혹을 치르고 있다. 광희의 매니저가 일진이며 피해자가 여럿 있다는 것.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명했지만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광희 매니저는 전참시를 통해 방송에 출연했다. 이를 알아본 피해자가 한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고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팸타임스=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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