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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 자필 사과문 전문, "손승원 뒷자석에 있던 20대 남성이 저였다" 음주운전 말렸어야 했는데…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7 09:00
등록일 2018-12-27 09:33
▲정휘 사과문(출처=정휘 인스타그램)

최근 뮤지컬배우 손승원이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적발돼 큰 충격을 안겼다.

지난 26일 강남구 신사동대로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손승원은 이미 면허가 취소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논란이 커지면서 사건 당일 동승자에 시선이 쏠렸다.

이에 뮤지컬 배우 정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손승원 배우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뒷자석에 동승해 있던 20대 남성이 저였습니다"라며 "같이 술을 먹은 후 대리기사를 부르겠다고 하여 차에 탑승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출연하고 있는 뮤지컬에서 자진 하차에 자숙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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