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40년 손맛 옛날 방식 그대로 구워내는인천옛날과자 맛집…인천옛날과자 위치·이름은?
김유례 기자
수정일 2018-12-27 09:18
등록일 2018-12-27 09:18
▲인천옛날과자 방영 모습(출처=KBS 홈페이지 캡쳐)

인천옛날과자 맛집이 화제다.

▲40년 손맛의 맛집으로 소개됐다(출처=KBS 홈페이지 캡쳐)

'인천당'은 인천 중구 동인천역 부근에 있으며 27일 오전 SBS '모닝와이드 3부'의 '노포의 법칙'에 등장했다.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된 곳(출처=KBS 홈페이지 캡쳐)

이곳은 70대 노부부가 50년간 꾸려온 옛날 과자 맛집으로 추억의 주전부리를 판매한다.
'인천당'은 그때 그 시절 옛날 과자와 캔디를 맛보기 위해 온 가족이 찾는 인천의 명물로 땅콩과자, 밤빵, 상투과자, 김과자, 센베이, 생강과자 등 다양한 종류의 수제 생과자를 옛날 방식으로 구워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한 근에 5000원 정도 한다. 부부는 "우리가게는 함께 했을 때부터 시작한 거니까 가게랑 우리랑 함께한 시간이 같아요"라고 소개했다. 가게를 방문한 손님들은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추억은 그대로"라며 일본옛날과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정말 추억의 맛일 것 같다" "꼭 가보고 싶다"등 인천옛날과자에 대해 반응을 보였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김유례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