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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팩트 홈쇼핑 하차 후 근황은? 드라마에서 연기에 몰두! 견미리 남편‧집‧나이 이목 집중돼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7 09:00
등록일 2018-12-27 09:11
▲배우 견미리(출처=SBS 강남스캔들 캡처)

지난달 발생한 견미리 남편 주가 조작 사건으로 도마 위에 오른 견미리.

남편의 거액 부당이득 관련 사건에 대한 출연금지 등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등장하며 사건이 재조명 돼 견미리는 진행하던 홈쇼핑도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과거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다뤘던 견미리 집 단독주택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배우 이유비, 이다인의 '금수저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견미리 자택은 한남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 달 관리비만 약 4백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사건 당시 견미리 측은 주가조작 혐의와 본인은 무관하다 밝힌 것으로 전해졌으나 도의적 책임에 대한 비난을 피할 수 없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 출연 중인 견미리는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 연기에 집중한 모습이다.

탤런트 겸 가수 견미리는 지난 1984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견미리 나이는 1964년생으로 알려져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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