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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열애설 중심 유소영, 헤어진 남친 언급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스타 "그만 좀 괴롭혀 달라"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7 09:00
등록일 2018-12-27 09:00
▲가수 유소영(출처=유소영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전 남자친구 손흥민을 언급해 화제된 유소영에 대해 다뤘다.

이 날 2018년 열애설을 다루던 출연진들은 유소영에 대해 "저희와 특수관계의 인물"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과거 유소영이 최욱 정영진 팟캐스트에 출연해 손흥민을 언급한 사실 때문.

한편, 사건 후 유소영은 도마 위에 오르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고윤서'입니다"라며 "저 좀 그만 괴롭히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유소영은 그룹 에프터 스쿨 출신으로 지난 2009년 데뷔해 가수로 활동 한 바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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