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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여자친구·에이핑크 1월 컴백 승자는 누구?···새해 첫 음원차트순위 정상 노린다
양윤정 기자
수정일 2018-12-26 17:00
등록일 2018-12-26 17:58
▲청하가 컴백한다.(사진=ⓒ청하 페이스북)

국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들이 새해 첫 히트를 노리고 컴백을 예고했다. 특히, 청하, 여자친구, 에이핑크, 우주소녀 등 핫한 여자 가수들이 컴백을 선언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음원 퀸 청하 '벌써 12시' 돌아온다

청하는 1월 2일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청하는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국민 프로듀서에게 선택을 받아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 활동을 모두 마치고 솔로 컴백, 대성공을 거뒀다. 청하는 솔로 데뷔 곡 Why Don't You Know가 입소문을 타며 음원차트순위에 장기 집권, 차세대 여자 솔로로 주목받았고 이후 Roller Coaster, Love U를 연이어 히트치며 아이오아이 출신 중 가장 성공한 스타가 됐다. 청하의 컴백 곡은 '벌써 12시'로 정해졌으며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자친구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사진=ⓒ여자친구 페이스북)

여자친구 소원X은하 컴백 이미지 공개

여자친구도 1월 14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여자친구는 멤버 유주가 여자친구 공식 스케줄에 불참하면서 건강 이상, 탈퇴 등 여러 가지 추측들이 나돌았다. 소속사 측은 유주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여자친구로 컴백해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여자친구는 26일 소원과 은하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워청순'이라는 고유의 컨셉을 가지고 있는 여자친구가 어떤 곡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이핑크가 콘서트를 마치고 바로 컴백할 예정이다.(사진=ⓒ에이핑크 페이스북)

에이핑크 7년 징크스 없이 완전체로 컴백

데뷔 8년차에 접어드는 에이핑크도 컴백을 알렸다. 에이핑크는 1월 5일 , 6일 단독콘서트를 소화하고 다음날 7일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에이핑크는 26일 SNS를 통해 스케줄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에이핑크의 앨범명은 '%'로 이에 대해 소속사는 "퍼센트에 어떤 숫자도 붙이지 않아 무한한 에이핑크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에이핑크는 그동안 청순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다 '1도 없어'에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성공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는 에이핑크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팸타임스=양윤정 기자]

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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