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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키워드] '새해 달라지는 것들' 청년우대형청약통장부터 2019년 최저임금, 종합부동산세, 아동수당 등
정지나 기자
수정일 2018-12-26 17:45
등록일 2018-12-26 17:45
▲새해가 얼마 남지 않으면서 새해 달라지는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 Bank)

다음주면 2019년 1월 1일이다. 이에 2019년 새해에 어떤 정책이 달라지는지 '새해에 달라지는 것'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기획재정부에서도 새해에 달라지는 정책들을 모아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라는 책자를 발간했다. 2019년 새해 달라지는 것은 무엇이 있는지 소개한다.

▲새해에는 최저임금, 세금 등 금전적인 부분이 많이 바뀐다 (사진=ⓒGetty Images Bank)

새해에 달라지는 것들 - 최저임금, 종합부동산세, 아동수당, 근로장려금, 청년우대형청약통장 가입조건

2019년 최저임금은 8,350원이다. 최저월급은 약 174만원이다. 이는 모든 근로자에게 적용된다고 알려졌다. 한편 종합부동산세는 내년부터 집이 1채거나 조정대상 지역 외 2주택자는 0.5∼2.7%로, 3주택 이상 또는 조정대상 지역 내 2주택 이상 보유자는 0.6∼3.2%로 인상될 예정이다.

제일 청년들이 환호할만한 새해 달라지는 것은 청년우대형청약통장 가입조건 완화다. 청년우대형청약통장은 가입연령이 만 19세부터 34세로 확대되며, 독립하지 않은 청년도 무주택 세대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아동수당의 경우에는 만 6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월 10만원이 제공되고, 내년 9월부터는 취학전까지 모든 어린이에게 아동수당이 지급된다. 학부모들의 육아비 부담이 조금은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 새해 달라지는 것들을 확인하고 싶다면 기획재정부 홈페이지나 기획재정부에서 발간한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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