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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박서원 "13살 차이 맞아?" 달달한 신혼 일상 공개…박서원 前부인과 이혼 이유는?
신빛나라 기자
수정일 2018-12-26 17:45
등록일 2018-12-26 17:45
▲지난 8일, 부부가 된 박서원 조수애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JTBC의 전 아나운서 조수애(26)가 남편 박서원(39)과의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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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5, 자신의 SNS에 남편 박서원과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냈다.

▲지난 8일, 부부가 된 박서원 조수애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128,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남편 박서원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당시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차로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결혼식 당시 조수애가 들었는 은방울꽃 부케가 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져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한편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은 2005년 전 부인 구원희와 결혼해 이듬해 딸을 낳았다. 그러나 5년 후, 두 사람은 자녀 교육 방식에 대한 의견 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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