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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량 5만개 돌파, 리뉴얼 업그레이드 된 닥터본 '악마베개'
이경영 기자
수정일 2018-12-26 17:16
등록일 2018-12-26 17:16

인체 전문가들이 연구하고 개발한 '악마베개'가 누적판매량 5만개 돌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현대인들에게 많은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이 화두다. 권장 수면시간은 7시간에서 9시간으로, 수면시간이 부족하게 될 경우 하루종일 피로감을 동반하여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

닥터본은 이런 현대인들의 피로감을 조금 더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악마베개3.0'을 출시하여, 숙면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격이 다른 가장 편안한 수면자세를 선사해주어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악마베개는 900만개의 마이크로에어볼이 포함되어, U자 형태로 사용자에 목에 맞게 변형되어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수면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잘못된 수면 자세로 인한 거북목, 목 디스크 등의 질환을 예방하고, 바른 수면 자세를 도와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다. 통세탁을 하여 위생적으로 사용하는 점도 악마베개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닥터본 관계자는 "안전은 물론이고 척추건강을 위협받는 소비자들을 위해 만든 제품"이라며, "인체 전문가들이 꾸준히 연구하여 인체건강을 생각하며 만들어낸 제품인 만큼 그 효과를 직접 느끼고 바른 수면자세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닥터본은 현재 연말 감사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닥터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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