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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임세모, 주호민 처제 침착맨에서 얼굴 비추나?… 주호민 아내는 '한수자'
김유례 기자
수정일 2018-12-26 16:00
등록일 2018-12-26 16:53
▲임세모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출처=임세모 페이스북)

싱어송라이터 임세모와 웹툰작가 주호민의 특별한 관계가 공개됐다.

▲임세모는 주호민 처제로 알려졌다(출처=주호민 인스타그램)

주호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임세모 지구 멸망이 좋겠다'를 공유, "처제가 음반을 냈습니다. 조만간 침투부에 초대에서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임세모가 침착맨 출연 소식을 알렸다(출처=임세모 페이스북)

주호민은 전문학교 애니과, 까르푸, 101여단, 야후, 검지넷, 그리고 최근 방문한 청와대까지, 거쳐 가기만 하면 그곳이 망하거나 사라지는 특이한 이력(?)을 SNS에 글과 사진으로 인증하며 '파괴왕'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지난해에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아내와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리고 "처음 만났던 미술관 또한 파괴되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주호민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2005년에 만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2010년 두 사람은 결혼했다. 아내 한수자는 일러스트레이터이며 동생 임세모는 싱어송라이터로 전해진다.
한편, 임세모는 자신의 SNS에 '침착맨' 출연 소식을 알렸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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