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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율희 혼전임신·나이차에 '헉'.. 7세 율희 동생 처남이 "매형 나왔어" 45세 젊은 장모님까지
정지나 기자
수정일 2018-12-27 06:00
등록일 2018-12-26 16:35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등장한 율희 동생 (출처= KBS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KBS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에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율희 부부가 인테리어 작업에 애를 먹었다.

최민환과 율희 부부는 이번 '살림남2'에서 부부의 연애 추억이 담긴 반지하 러브하우스의 인테리어를 아들 짱이에게 맞게 바꾸는 작업을 했다. 하지만 집 안의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드럼을 어떻게 처지해야 할지 난감해지면서 인테리어 작업이 혼란에 빠지게 됐다.

한편 지난주 방송에서는 율희의 어머니와 남동생이 공개돼 화제가 됐었다. 율희의 엄마이자 최민환의 장모님이 45세라고 밝혀져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또 7살의 율희 동생이 최민환의 처남으로 등장해 최민환에게 능청스럽게 "매형 나왔어"라고 말해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율희와 율희 아들 재율이 (사진=재율이 인스타그램)

최민환♥율희 나이차이, 키, 결혼, 임신

FT아일랜드에서 드럼을 맡고 있는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최민환의 키는 171cm로 알려져 있다. 이어 라붐 전 멤버인 율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이며 키 166cm로 알려져 있다. 최민환과 율희의 나이차는 5살이다. 율희는 2017년 11월 3일 라붐을 탈퇴했다.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해 2017년 9월 열애설 이후 공개연애를 시작하고 지난 1월 4일 결혼으로 결실을 맺었다. 이후 5월 18일에 첫 아들인 최재율을 출산했다.

KBS '살림하는 남자들2'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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