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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 처음이야" 국경없는 포차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스타 근황
김유례 기자
수정일 2018-12-27 00:11
등록일 2018-12-26 16:02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소설가다(출처=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스타그램)

국경없는 포차에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모습을 보였다. 동시에 그의 SNS도 눈길을 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국경없는 포차에 출연했다(출처=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스타그램)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개미》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곤충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특징인 《개미》는 그의 데뷔작이자 발간되자마자 프랑스의 여러 매스컴에서 격찬을 받은 작품이다. 또한 최근에는 《타나토노트》와 《천사들의 제국》의 후속작인 《신》이 프랑스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렸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이는 1961년생으로 58세(한국 나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1961년생이다(출처=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스타그램)

'국경없는 포차' 6회에서는 지난 주 파리포차에 등장해 연일 화제를 낳았던 포차 손님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한국에 대해 의외로 많은 지식과 생각을 드러내 국경없는 포차 크루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베르나르 덕후인 신세경과 이이경은 질문 하나에도 혹여 실례가 되지 않을까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였고 박중훈 역시 조심스레 질문을 던지자 베르나르는 "난생 처음 받아보는 질문"이라고 하며 솔직하고 진중한 답변을 들려줬다.

'국경없는 포차'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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