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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메드 주가, 관절 손상 억제 BMG 국내 최초 개발 이어 품목 허가 승인 소식 전해져
유화연 기자
수정일 2018-12-26 15:00
등록일 2018-12-26 15:31
▲셀루메드 주가(출처=네이버 증권정보 캡처)

셀루메드[049180]가 무릎 반원상연골 부분 대체재인 BMG의 품목 허가 승인 소식이 전해져 주가가 급상승 중이다.

오늘(26)일 오후 3시 32분 현재 기준 셀루메드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9.392% 상승한 9250원에 거래 중이며 고가 9250원, 저가 6,790원을 기록했다.

한편, 셀루메드가 식약처의 품목허가 승인을 받은 BMG는 절제된 반월상연골 대체재로 완충 영역 역할을 하며 무릎 관절의 손상을 억제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최초 개발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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