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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스케일이 다른 '방탄소년단' 뷔 생일 선물···별·아쿠아리움 전세 이정도면 넘사벽
양윤정 기자
수정일 2018-12-26 15:00
등록일 2018-12-26 15:15
▲방탄소년단 뷔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사진=ⓒ빅히트)

방탄소년단 뷔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오는 12월 30일 방탄소년단 뷔(김태형)의 생일을 맞아 세계 각지에서 아미들의 선물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 별 선물받아

국내외 생일 전광판 광고는 기본, 방탄소년단 뷔의 별자리인 염소자리 행성을 선물한 팬도 있다. 팬들은 돈을 모아 염소자리 행성을 구매, 12월의 햇살이란 이름을 붙이고 소유주로 뷔의 이름을 등록했다. 팬들은 "별을 따다 줄 순 없지만 뷔의 이름으로 하늘에 빛나게 해줄게"라며 방탄소년단 뷔에게 별을 선물했다.

▲방탄소년단은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빅히트)

방탄소년단 뷔 위해 아쿠아리움 빌려

중국팬클럽은 아쿠아리움을 통째로 빌렸다. 아쿠아리움을 방탄소년단 뷔 테마로 꾸민 것. 내년 1월 1일까지 국내의 한 아쿠아리움은 방탄소년단 뷔 초대형 등신대, 사진 등으로 장식된다. 생일 당일에는 방탄소년단 뷔 생일 축하 현수막을 활용한 수중 공연도 예정돼 있다.

▲뷔 생일을 맞아 팬들이 세계 각지에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사진=ⓒ빅히트)

뷔 '보라해데이' 실시간 트렌드 점령

트위터에서도 방탄소년단 뷔를 위한 기념 이벤트가 진행돼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를 점령하기도 했다. 팬들은 방탄소년단 뷔가 크리스마스 날짜에 '보라해데이'(보라색이 들어간 사진 찍기)라고 적은 것을 보고 생일 기념 '#IPurpleYouDay'을 달고 보라색 사진을 올렸다. '보라해'는 보라는 상대방을 믿고 서로 사랑하자는 뜻이다. 보라해데이 해시태그는 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팸타임스=양윤정 기자]

양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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