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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채령, 방송댄스·발레·테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 눈길
김유례 기자
수정일 2018-12-26 15:00
등록일 2018-12-26 15:15
▲방송인 채령의 모습(출처=채령 인스타그램)

방송인 채령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채령이 내년 2월 결혼한다(출처=채령 인스타그램)

채령이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과 영상 속에서는 채령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채령은 다양한 콘셉트의 드레스를 소화하며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미녀와 야수' 속 주인공 벨을 연상시키게끔 하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채령의 모습이 돋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26일 OSEN은 채령이 테니스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한 살 연상의 교사와 내년 2월 결혼하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공통분모가 '테니스'로 밝혀진만큼 채령의 인스타그램에도 테니스를 즐기는 사진을 여럿 볼 수 있다.
이밖에 발레, 방송댄스 등도 취미로 즐기고 있다.

▲채령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했다(출처=채령 인스타그램)

채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헤 저 결혼해요. 아직 믿기지 않지만 이제야 조금씩 실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26일 오전에 "오늘 갑자기 결혼 기사가 나서 저도 많이 놀랐는데요 기사 보고 먼저 축하 연락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이제 청접장 나왔어요 인사드릴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채령은 지난 2004년 KMTV VJ선발대회 공채 VJ로 데뷔했으며, KBS 2TV '여유만만', '연예가중계'와 MBC '기분 좋은 날', KMTV '생방송뮤직큐' 등에서 활약했다. 날나리톡 MC로도 활약 중이다.

누리꾼들은 "정말 예쁘다" "결혼 소식 반갑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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